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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시] 인간과 AI의 협업, 공존

by minjoothi 2025. 9. 24.

 

 

Q1 : AI는 어디까지  믿을 수 있고 어디서부터 의심해야 할까?

A1 : AI는 사람이 만든 데이터를 학습한다. 즉 객관적이지 않으므로 어느정도를 믿고 어느정도는 믿지 않아야 한다.

       AI는 편향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Q2 : AI 알고리즘의 '편향'은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A2 :

 

 

 

Q3 : 마냥 믿을 순 없는 AI, 협업과 공존이 정말 가능할까?

A3 : 가능하다.  AI는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도구이다. 하지만 AI를 완벽한 해결사로 생각하기 보다는 업무적 파트너 정도로 생각해야 한다. 판단력, 맥락 파악, 윤리적 결정 등 사람의 역할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부분에서는 사람의 역할이 분명히 필요하다.

        

 

 

Q4 : 우리의 일상으로 깊이 들어온 AI, 법적 윤리적 문제는 없을까?

A4 : 있다. AI가 우리 사회에 급속도로 증대되고 영향력과 파급력이 커짐에 따라 턱없이 부족한 사회적, 법적 합의와 장치를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AI 시대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 인간만의 특별한 능력 == 윤리적 , 비판적, 맥락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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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공지능(AI)을 단순한 업무 보조 수단을 넘어 경영 의사결정에도 관여시키는 기업이 늘고 있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강화하는 동시에 직원들이 AI와 협업하는 문화를 자연스럽

www.dailypop.kr

 

AI가 CEO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

 

회사의 경영을  AI가 대체하기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 말씀 하신 것처럼 판단력, 맥락 파악, 윤리적 결정 등 사람의 역할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부분에서는 사람의 역할이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여러 인간관계와 흐름을 알아야하고 윤리적 결정을 가장 크게 담당하고 있는 CEO의 자리가 AI로 대체된다면 오히려 불필요한 리스크를 늘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AI가 잘못된 판단을 내렸을때의 상황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약 AI가 잘못되거나 윤리적으로 어긋난 결정을 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수 있는지 명확한 기준과 방안이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